힘들어 죽을거 같네요..
엄마는 아프시고 아빠는 친척분 돈 빌려주셨다가 빚더미에
주저앉으시고..월급받는 족족 같이 빚갚고 있는 상황인데
너무 힘드네요 여기에 뭐라도 적으면 운이라도 따라주지 않을까
싶어서 남겨보는데 1등도 안바라니까 당장 숨이라도 좀 쉬게
2등만이라도 당첨됐으면 좋겠어요...
버티자 버티다보면 지나가겠지 생각해도 하루하루가
지옥같습니다 그냥갈까 싶다가도 이 상황에 저까지 없으면 부모님은 어쩌나싶어서 또 참게되고 우는 것도 지겹고 너무 지치네요
하소연할때가 없어서 여기다 주저리주저리 늘어놓게되네요
여기 계신 분들도 저도 모두 탈없이 넉넉하진 않아도 매일 돈 걱정에 한숨만 쉬게 되는 날은 이제 그만하길 바래봅니다..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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